
다른 나라와 무역을 하기 위해서는
행정적, 서류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나라의 법을 존중해 주고 추후에
법적인 것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수입신고필증 발급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688직구
수입신고필증
수입면장이라고도 불리는 수입신고필증은
외국물품을 우리나라에 반입하기 위한
허가 서류로 세관에서 수리를 받아야 하는데요.
신고서를 작성해 수리가 된다면
수입신고필증 발급받게 됩니다.
이런 서류는 품목별 수입 증빙도
되지만 세금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대표적인
무역 서류 중 하나입니다.
수입자가 직접 신고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관세사 쪽에서 관련
업무를 처리해 주는데요.
수입면장 발급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서류가 있습니다.
#1688직구
수출면장과 동일하게 선하증권(B/L),
패킹 리스트(P/L)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항상 필요한 서류이니 늘 꼼꼼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수입신고는 하역 후 보세창고에 반입한
후에 하게 되는데요.
보세구역은 아직 국내 반입이 되었다고
할 수 없는 특수한 구역이기 때문에 여기
보관된 화물 중 수입신고가 완료된
것만 창고 반출이 가능합니다.
#1688직구
양식
필증을 확인해 보면 1~9까지는
신고 일자 등 서류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담겨 있는데요.
유난히 날짜와 관련된 항목이 많은데요.
입항 일은 선박이 항구에 들어온
날짜를 기재하게 되고 반입 일은 화물을
장치장소로 반입한 날짜를 기재해야 합니다.
10~14는 수입 업무 당사자에
대한 정보가 들어가는데요.
원산지 증명서 유무는 3가지 코드로 나뉩니다.
Y, N, X가 바로 그 세 가지인데요.
#1688직구
Y는 원산지 증명서를 구비한 경우,
N은 세관장의 확인 대상 품목이 아니거나
원산지 증명서를 구비하지 않은 경우, 마지막 X는
원산지 증명서 제출 면제 대상인 경우입니다.
한 장 안에 거래와 세율 등 많은 정보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숫자나
알파벳을 이용해 코드화해 기재되는데요.
수입자가 수입신고 필증을 본다면 39번 과세
가격이나 특수 세액 등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46번 항목은 원산지 국가 코드와 결정 기준 등의
상세 내용을 코드화 한 것입니다.
어떤 방식을 이용해 원산지 표시를
했는지도 함께 표시가 됩니다.
#1688직구
각인을 이용했다면 A, 인쇄로 표시했다면 B,
택을 부착했다면 F, 최소 포장에 각각 스티커나
인쇄를 했다면 G로 표시하게 됩니다.
이런 세금이 상품의 최종 가격을 산정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입자는
세금을 예민하게 확인합니다.
#1688직구
수입신고필증 발급, 조회
수입신고필증 발급과 수출신고 필증 조회는
관세청의 유니패스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수입신고필증 발급 조회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회원가입과 공인인증서
등록이 선행되어야 하는데요.
수출입신고 필증은 반드시 수리 이후에
발행이 된다는 점을 참고하여야 합니다.
만약 필증 선택 화면 창에서 선택이
되지 않고 비활성화 되어 출력이 불가한
경우에는 통관을 의뢰 혹은 대행한 관세사에게
반드시 연락하여 화주 교부 등록을 요청하여야 합니다.
관세사 연락처를 수출입신고 필증을 발급하는
화면에서 우측의 바로 가기를 누르면 정보 조회,
등록업체, 신고인 화면에서
관세사 부호(수출입신고번호 앞 5자리)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1688직구
모바일에서 클릭하시면 바로 전화연결됩니다.
오늘은 수출입신고 필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증명서를 위조, 변조하는 등의 행위는 형법
제225조 [공문서 등의 위조 변조] 또는
제227조의 2(공전자기록 위작·변작)의 규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적인 서류들은 그에 상응하는
의무와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88직구